Coworking Story

[SEP 문화] 문화의 날 신청 접수!!

퇴근하고 영화 보러 가실래요??

동시 개봉 문제로 결국 메가박스,CGV에서는 개봉하지 않는 영화 “옥자”

서울 9개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 “옥자”

개봉일에 슈퍼에그에서 함께 보러 가세요~ 표는 저희가 예매해두겠습니다~

근데 서로 떨어져서 봐야하는 건… 안 비밀….

–  일시 : 6월 29일(목), 오후 6:30분 개봉영화 

– 영화명 : 옥자 (봉준호 감독)

-상영관: 씨네큐브 광화문 (광화문사거리 인근 흥국생명빌딩)

-영화 관람 후 뒷풀이 예정

-회비 : 30,000원 (출발 전 임대리에게~)

-신청방법 : 26일까지 슈퍼에그 리셉션에게 구두로, 또는 이메일(seoul1@supereggpalce.com)로 신청

 

# 영화 ‘옥자’ 소개 (허핑턴포스트 기사 발췌)

해외 평론가들은 ‘옥자’를 “예상치 못한 영화”라고 평가했다

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‘옥자’가 개봉을 앞두고 북미 평론가들의 평가를 받았다. 봉준호 감독의 신작인 이 영화는 “돼지와 하마를 합친 듯한 외모의 큰 동물” ‘옥자’가 ‘미래 음식’을 연구하는 루시 미란도(틸다 스윈튼)의 회사에 의해 자신을 키우던 소녀 미자(안서현)와 헤어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. ‘옥자’는 넷플릭스와 봉준호 감독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. 폴 다노, 스티븐 연, 틸다 스윈튼, 변희봉, 안서현등의 출연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북돋았다. (중략)

Vox: ‘옥자’는 완벽하지 않다. 말도 안 되는 장면과 진지한 내용이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영화 자체의 질을 떨어뜨린다. 하지만 용서할 수 있을 정도다. 이건 거대하고 욕망 넘치는 영화다. 그리고 관객들을 웃기는 데 성공할 때만큼은, 정말이지 재밌다.

콜라이더: ‘옥자’는 매력적이고 감동적이며, 흥분되고, 재밌는 데다가, 창의적이고 뜻밖이기까지 하다. 이것은 봉 감독이 시대 감독들 사이에서 예지력 있는 연출자로 불리는 이유다. 그리고 세상에, 이것이 바로 우리가 영화를 보러 가는 이유기도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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